<전국민 마음투자 지원 사업>으로 사용되었던 명칭이 올해부터 <정신건강 심리상담 바우처>라는 새로운 명칭으로 변경되었습니다. 기존 사업의 취지는 그대로 유지하며 국민들이 더 쉽게 이해하고 이용할 수 있도록 명칭을 바뀌어 운영 됩니다. <정신건강 심리상담 바우처>는 우울, 불안 등 정서적 어려움을 겪는 사람들에게 전문 심리상담 서비스를 지원하는 정부 사업입니다. 전문 상담가와의 상담을 통해 마음의 어려움을 다루고 건강한 일상 회복을 도울 수 있는 제도입니다. ✔ 전문 심리상담 총 8회 지원 ✔ 1회 상담 최소 50분 이상 ✔ 바우처 생성일로부터 120일 이내 이용 가능 이 제도는 심리상담에 관심이 있지만 비용이 부담스러워서 망설이고 있었던 사람들에게 도움이 될 수 있으며 전 국민 누구나 신청 가능하고 비용 금액과 지원대상, 지원방법 등 아래에 있는 사진을 통해 확인하실 수 있습니다.


① 행정복지센터 또는 복지로 신청 ② 바우처 대상자 결정 ③ 상담기관 선택 ④ 국민행복카드 또는 앱으로 결제 ⑤ 전문 심리상담 이용 ✔ 이유 없이 우울하고 무기력한 분 ✔ 불안과 스트레스로 일상이 힘든 ✔ 관계 문제로 마음이 지친 분 ✔ 혼자 해결하기 어려운 감정이 있는 분 ✔ 전문가와 대화를 통해 마음을 정리하고 싶은 분 마음 건강도 돌봄이 필요합니다. 몸이 아프면 병원에 가듯이 마음이 힘들 때는 상담을 받는 것이 자연스러운 선택입니다. 전문 상담을 통해 마음의 회복을 돕기 위한 국가 지원 제도로 혼자 견디기보다는 전문가와 함께 마음을 돌보는 시간을 가져보는 것은 어떨까요?
현재 혜담심리상담센터에서는 <정신건강 심리상담 바우처> 심리상담을 진행하고 있습니다. 더 궁금한 사항 있으시면 문의 주세요. 언제나 기다리고 있겠습니다. |